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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er Introduction: Damon & Kelsy Stone
(Kor. -> Eng.) Blues Alive 2026 @ SEOUL의 강사를 소개합니다 #2탄 현재의 블루스 댄스를 정립 · 전파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강사의 멘토라고 할 수 있는 Damon Stone과 정돈된 어투와 친절한 피드백으로 수업을 이끄는 Kelsy Stone을 소개합니다. 도대체 블루스 댄스란 무엇인가, 왜 저 춤은 화려하고 멋지지 않은 것 같은데 사람들이 좋아하는가? 과연 춤 속에 무엇이 녹아있는 것인가. 블루스 댄스에 대한 여러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막연한 궁금증은 Damon과 Kelsy의 수업을 듣지 않고는 그 답을 찾을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의 수업을 통해 서서히 진정한 블루스 댄스에 대한 눈이 생기고 마음과 애정이 생기기 시작하죠. 긴 울림을 주는 깊이 있고 심오한 영감, 블루스 얼라이브 2026에서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강사데모(2025 Seoul Bluesdance Festival
Blues Friends Team
11월 18일1분 분량


Teacher Introduction: Jenny Sowden & Jae Wilson
(Kor. -> Eng.) Blues Alive 2026 @ SEOUL의 강사를 소개합니다 #1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모셨습니다. 미국에서 오는 Jenny Sowden과 Jae Wilson입니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Jenny는 브루클린 스윙스 Brooklyn Swings의 창립자이자 디렉터로 20년 넘게 국제 무대에서 춤을 가르쳐 온 능숙한 선생님입니다. 작년 블루스얼라이브에서 만난 열정적인 수업과 춤을 기억하신다면, 왜 팔뤄들 중 팬이 많은지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2025년 첫 방문했던 Jae는 콜로라도주 덴버를 고향으로 두고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하는 독일 태생의 댄서입니다. 클래식 플루트와 색소폰이라는 악기 연주자라는 바탕에서 댄스화로 갈아신고 블루스와 퓨전 씬에 정착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그의 지루할 틈 없이 쏟아지는 리액션과 분위기 조성으로 신나고 유쾌한 수업과 춤을 이끄는 선생님입니다. 미국 예술의 진화를 지향하며 살아있는
Blues Friends Team
11월 18일2분 분량


Teacher Introduction: Dexter Santos & Heidi Fite
(Kor. -> Eng.) Blues Alive 2026 @ SEOUL의 강사를 소개합니다 블루스얼라이브 1회부터 함께해왔고, 한국에 애착을 가지고 블루스를 전해온 Dexter Santos와 아주 오랜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는 댄서 Heidi Fite 입니다. 블루스의 대표적인 라인으로 회자하는 Hound dog의 원작자 Dexter는, 신사적이고 달콤한 소셜로도 유명하지만, 특히 멋진 춤 선이 매력적인 댄서로 많은 리더 팬을 거느리고 자극을 주는 선생님입니다. Damon Stone과 10년 이상의 콜라보와 파트너를 하기도 했던 Heidi는 미국 최초의 전국 규모의 워크숍인 Cheep thrills의 설립자입니다. 후에 이것이 발전해 미국에서 가장 큰 블루스 대회이자 많은 블루스 댄서가 동경하는 행사 bluesSHOUT!이 됐습니다. 한국에서도 오래전부터 블루스를 배워온 댄서들에게 다시 보고 싶은 댄서 & 강사를 물었을 때 여전히 상위권에서 언급되
Blues Friends Team
11월 1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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